제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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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개최
  • 입력 : 2024. 06.11(화) 09:43
  • 오승택 기자
제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개최
[제주도민신문 = 오승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는 센터의 대중적인 이미지 구축과 청소년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브랜드 네이밍 아이디어 공모전’을 6월 10일부터 접수받는다.

​이번 공모전에는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 대한 도전, 함께, 활동 등의 키워드를 포함하여 쉽고 재미있게 전달 가능한 새 이름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으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제주도 내 청소년(초등학교 4학년 이상 대학생까지)이면 응모가 가능하다.

​공모전의 심사 기준은 ‘창의성’,‘대중성’,‘상징성’,‘센터인지도 향상 가능성’으로 내·외부 위원의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총 6건을 선정하며, 시상금의 규모는 총 140만원으로 최우수상 1건과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을 선정한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센터장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네이밍 공모전은 7월 3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상식은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https://www.jejuyouth.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을 주관하는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강옥련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길었던 센터의 명칭을 청소년과 도민들에게 친숙한 애칭으로 불리길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오승택 기자 jj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