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년센터, 도내 4개 대학 총학생회와 업무협약 체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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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센터, 도내 4개 대학 총학생회와 업무협약 체결
“청년 정책 연계 활성화 및 청년들의 교류활동 촉진 기대"
제주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제주국제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청년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제주청년보장제 및 제주청년센터 청년활동 홍보 예정
  • 입력 : 2024. 04.02(화) 20:41
  • 오승택 기자
제주청년센터, 도내 4개 대학 총학생회와 업무협약 체결
[제주도민신문 = 오승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청년센터(제주TP산하)가 도내 4개 대학 총학생회와 청년들의 교류활동을 촉진하고, 청년센터의 청년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3월 29일(금)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주도청(황경선 청년정책담당관), 제주청년센터 (강태훈 센터장)를 비롯해 제주대학교(오윤성 총학생회장, 양예린 부총학생회장), 제주한라대학교(양경민 총대의원회의장), 제주관광대학교(고덕화 총학생회장, 김애영 부총학생회장), 제주국제대학교(김현지 총학생회장, 정필원 부총학생회장)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년활동(제주청년센터, 대학의 교육 및 활동 정보 등) 정보 제공 △제주청년보장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간 정보 공유 및 협력 △상호 보유 채널 및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청년활동 정보 유통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정책 맞춤형 전달체계인「청년이어드림」을 도내 청년들에게 홍보하여, 청년들에게 정책 연계의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청년 거점공간으로서 제주청년센터, 청년다락 1~5호점 및 각 대학이 활성화되어 도내 청년들의 교류활동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오승택 기자 jj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