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 제19차 온라인 청년워크숍 개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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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 제19차 온라인 청년워크숍 개최
「평화롭고 포용적인 내일의 도시 개발」 8.17. ∼ 8.24., 26개국 50여명 참가
  • 입력 : 2022. 08.12(금) 15:12
  • 오준혁 기자
[제주도민신문 = 오준혁 기자] 유엔훈련연구기구(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이하 센터, 소장 최홍기)는 오는 8월 17일(수)부터 8월 24일(수)까지 「평화롭고 포용적인 내일의 도시 개발」을 주제로 제19차 청년워크숍을 개최한다.

청년워크숍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년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해 이해하고 실천역량을 키워 SDGs 달성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매년 기획되어 실시된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평화롭고 포용적인 내일의 도시 개발을 위한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26개국의 50여명의 대학(원)생이 전문가 강의와 그룹 활동에 참여하여, ‘지속가능발전목표 11(SDG11) 포용적이고 안전하며 회복력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거주지 조성’에 대한 이해를 쌓고, SDG11 달성을 위한 해결책을 기획하는 실무적 학습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동 온라인 과정은 △ 포용적인 도시 개발의 현황 및 도전 과제, △ 유니버설 디자인을 활용한 도시 디자인, △ 포용 도시 개발 문제(고령친화, 아동친화, 장애포용 도시 개발)에 대한 혁신적인 솔루션 등 총 5개의 전문가 강의와 참가자들의 해결책 기획 활동에 대한 발표,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 분야 진출을 위한 진로 멘토링으로 이어진다.
오준혁 기자 jjnews365@naver.com